한일.중일 우호 의원 연맹의 일본측 간부들이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냉각된 한국과 중국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각각 두 나라를 방문합니다.
한국에는 한일 의원 연맹의 일본측 부회장인 가와라 전 건설상과 누카가 전 방위청 장관 등이 내일 방한해 야스니쿠 참배에 대한 고이즈미 총리의 입장을 설명하고 역사 교과서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중국에는 중일 의원 연맹 일본측 회장인 하야시 전 대장상등이 오는 12일부터 방문하기로 일정을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