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통일 범민족 연합 남측본부는 오늘 오전 서울 신길동 사무실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2001 민족 통일 대축전 평양행사와 범민련의 방북 인사 구속이 표적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범민련은 평양에서 열린 이번 민족 통일 대축전 행사에 남측과 해외측 인사 등 3자가 만난 것은 역사적 성과라고 주장했습니다.
범민련은 또 민족 통일 대축전에서 남북이 맺은 약속이 차질없이 이행되도록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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