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반쯤 경남 양산시 원동면 늘푸른 농원 앞 도로에서 경남 김해시 37살 김모 씨가 운전하던 4.5톤 트럭이 커브길을 돌다 넘어지면서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김 씨 등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숨지고, 1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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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전신주 들이받아 4명 사상
입력 2001.08.29 (14:58)
단신뉴스
오늘 오전 9시 반쯤 경남 양산시 원동면 늘푸른 농원 앞 도로에서 경남 김해시 37살 김모 씨가 운전하던 4.5톤 트럭이 커브길을 돌다 넘어지면서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김 씨 등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숨지고, 1명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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