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쯤 대전시 서구 가수원동 은아 아파트 앞 길에서 대전 모 운수회사 소속 시내버스를 운전하던 기사 50살 정모 씨가 승객 47살 김모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시내버스 운전기사 정 씨와 차 안에 틀어 놓은 카셋트의 음량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시내버스 음악소리 시비, 기사 흉기에 찔려
입력 2001.08.29 (15:03)
단신뉴스
오늘 오후 1시 쯤 대전시 서구 가수원동 은아 아파트 앞 길에서 대전 모 운수회사 소속 시내버스를 운전하던 기사 50살 정모 씨가 승객 47살 김모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시내버스 운전기사 정 씨와 차 안에 틀어 놓은 카셋트의 음량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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