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도시근로자 가구의 실질소득 증가율이 2년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이 2001년 2/4분기 도시근로자 가구의 가계수지 동향을 조사한 결과 2명 이상 도시근로자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247만 6천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2% 증가했고 월평균 소비지출은 166만 8천 원으로 8.2% 늘어 소득증가율을 웃돌았습니다.
특히 물가상승을 감안한 실질소득은 195만 6천 원으로 0.8% 증가하는 데 그쳐 지난 99년 2.4분기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소비는 주거비와 교통통신비,공적연금, 사회보험료 등이 지출 증가를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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