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술 국치일 90주년을 맞아 이를 되새기는 행사가 오늘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독립유공자와 애국단체장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성명서를 통해 지나간 역사의 교훈을 자성의 계기로 삼고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남남분열과 남북문제 등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과 관련해 일본 상품 불매 운동을 주장하며 세종문화회관에서 일본대사관까지 가두행진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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