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부동산 공매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임직원들이 부동산을 매각하기 위해 가두홍보에 나섰습니다.
자산관리공사는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강남, 잠실, 종로 등 전철역과 아파트 밀집지역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가두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매물 2만1천3백여건에 금액으로 2조4천8백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자산관리공사는 이번 가두홍보를 시작으로 홍보활동을 전국 9개지사로 확대하는 한편 다음달부터 e-메일 마케팅 방식을 도입해 공매정보를 발송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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