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전 대통령이 언론탄압 중단을 요구하며 7일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한나라당 박종웅 의원을 격려차 방문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자신도 전에 단식을 했기 때문에 박 의원의 고통을 안다면서 이 단식으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를 찾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박종웅 의원은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건다는 각오로 이번 단식에 임하고 있다며 김 전 대통령의 방문으로 힘을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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