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방송은 오늘 함경남도 영광군에 최근 동해안 최대의 양어장을 건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평양방송은 이 양어장이 30만 헥타르 규모에 이르고 82개의 양어못과 부화장, 6개의 미생물 서식장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해마다 200만 마리의 치어를 양식해 수백 톤 이상의 물고기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북한은 최근 식량난 극복의 한 방편으로 각 도와 시군에 양어장을 건설하고 메기 등을 기르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