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보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와 김덕홍씨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정보위는 이와함께 8.15 평양축전 방북단장인 천주교 주교회의 사무총장 김종수 신부와 탈북자 안 모씨 등 5명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정보위는 그러나 기밀누설 사건으로 징계를 받은 전 국정원 과장 안모씨와 평양축전 방북단 파문과 관련한 조명균 통일부 교류협력국장의 증인채택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려 계속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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