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연합뉴스) 한국과 일본, 북한 3개국의 핵문제와 평화운동 전문가가 같은 테이블에 앉아 한반도와 일본의 비핵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국제회의가 다음달 14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아사히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회의는 제1회 헤이그 평화회의 100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17일부터 시작되는 정부간 협의에 앞서 일본의 평화운동 단체 피스보트의 주관으로 열립니다.
이회의에서 일본측은 군축국제코디네이터가 참석해 * 일본의 비핵 3원칙, * 한반도 비핵선언, * 미-북 핵합의 등을 바탕으로 한 동북아의 비핵화를 제안할 예정이라고 아사히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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