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쯤 대전시 가수원동 은아 아파트 앞길에서 대전 모 운수회사 소속 시내버스 운전기사 50살 정모 씨가 승객 47살 김모 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버스 안의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부르던 중 조용히 해달라는 버스기사 정 씨의 말에 흥분해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범행 뒤 택시를 타고 근처 종합병원 응급실에 피해있다 추적해온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