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에서 채소농장을 하는 56살의 정양기씨가 중국 산둥성 핑두에서 중국인과 몽골인 등 50여명과 함께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과 일 총리의 신사 참배에 항의하며 일장기 소각 시위를 벌였습니다.
정씨는 이보다 앞선 27일에도 허베이성 장자거우에서 장자커우대 교수 등 30여명과 더불어 일장기 소각 시위를 벌였습니다.
(끝)
한국 농민 중국서 연이틀 일장기 소각시위
입력 2001.08.29 (16:25)
단신뉴스
서귀포에서 채소농장을 하는 56살의 정양기씨가 중국 산둥성 핑두에서 중국인과 몽골인 등 50여명과 함께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과 일 총리의 신사 참배에 항의하며 일장기 소각 시위를 벌였습니다.
정씨는 이보다 앞선 27일에도 허베이성 장자거우에서 장자커우대 교수 등 30여명과 더불어 일장기 소각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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