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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신규인력 채용 회복된다
    • 입력1999.04.27 (15:0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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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의 신규인력 채용이 경기회복과 함께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종업원 100인 이상 사업체 9백여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19.2%가 올해 채용규모를 지난해보다 늘리겠다고 답했습니다.
    또 지난해 규모로 채용하겠다고 응답한 기업도 46.6%로 나타나 전체의 65.8%가 앞으로 사원을 뽑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반면에 지난해보다 줄이겠다는 기업은 34.2%로 지난해의 83.9%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응답업체의 64.3%는 또 지난해부터 선발한 인턴사원을 앞으로 정규사원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인턴제 도입시 애로사항으로는 `정부의 원활하지 못한 행정 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채용방식은 지난해 61%를 차지했던 공개채용이 33%로 준 반면 20%였던 학교추천은 30%로 늘었습니다.
    또 공공직업안정기관을 통한 채용이 11%, 스카웃이 3.1% 등으로 채용방식이 다양화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신규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직종으로는 전문기술직과 생산직, 영업판매직 등의 순으로 많이 꼽혔습니다.
    기업들은 또 66%가 현재의 인력수급이 적정수준이라고 응답했고 `과잉 이라는 업체는 20.3%로 지난해보다 절반 이상 준 반면 `부족 하다는 업체는 13.2%로 지난해의 7.6%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끝.
  • 기업 신규인력 채용 회복된다
    • 입력 1999.04.27 (15:00)
    단신뉴스
기업의 신규인력 채용이 경기회복과 함께 늘어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종업원 100인 이상 사업체 9백여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의 19.2%가 올해 채용규모를 지난해보다 늘리겠다고 답했습니다.
또 지난해 규모로 채용하겠다고 응답한 기업도 46.6%로 나타나 전체의 65.8%가 앞으로 사원을 뽑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반면에 지난해보다 줄이겠다는 기업은 34.2%로 지난해의 83.9%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응답업체의 64.3%는 또 지난해부터 선발한 인턴사원을 앞으로 정규사원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인턴제 도입시 애로사항으로는 `정부의 원활하지 못한 행정 을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채용방식은 지난해 61%를 차지했던 공개채용이 33%로 준 반면 20%였던 학교추천은 30%로 늘었습니다.
또 공공직업안정기관을 통한 채용이 11%, 스카웃이 3.1% 등으로 채용방식이 다양화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신규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직종으로는 전문기술직과 생산직, 영업판매직 등의 순으로 많이 꼽혔습니다.
기업들은 또 66%가 현재의 인력수급이 적정수준이라고 응답했고 `과잉 이라는 업체는 20.3%로 지난해보다 절반 이상 준 반면 `부족 하다는 업체는 13.2%로 지난해의 7.6%보다 크게 증가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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