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부녀자들에게 약을 탄 술을 마시게 한 뒤 강도짓을 한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 37살 차모 씨 등 2명에 대해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차 씨 등은 지난달 31일 술집에서 만난 주부 51살 김모 씨 등 2명에게 약을 탄 술을 마시게 한 뒤 8백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뺏는 등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부녀자 10명을 상대로 5천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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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자 마취 강도짓, 30대 2명 영장
입력 2001.08.29 (17:03)
단신뉴스
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부녀자들에게 약을 탄 술을 마시게 한 뒤 강도짓을 한 경기도 의왕시 고천동 37살 차모 씨 등 2명에 대해 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차 씨 등은 지난달 31일 술집에서 만난 주부 51살 김모 씨 등 2명에게 약을 탄 술을 마시게 한 뒤 8백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뺏는 등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부녀자 10명을 상대로 5천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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