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영랑호에 이어 양양의 매호에서도 물고기들이 떼죽음 당하고 있습니다.
속초시 영랑호의 경우 지난 25일부터 물고기가 떼죽음 당한데 이어 양양군의 매호에서도 26일부터 물고기가 떼죽음 당하고 있습니다.
영랑호에서는 3∼4㎝ 크기의 어린 고기 부터 길이 1m가 넘는 대형 물고기까지 다양한 어종이 폐사 되고 있으며 매호에서는 숭어가 집중적인 해를 입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폐사된 물고기는 두 호수에서 각각 수만 마리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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