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김병현이 개인 최다 세이브 타이를 기록했습니다.
김병현은 오늘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뱅크원볼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4 대 1로 앞선 9회 마운드에 올라 무안타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로써 시즌 4승 3패 14세이브를 기록한 김병현은 지난해 기록했던 자신의 시즌 최다세이브와 타이를 이뤘고 방어율은 2.69에서 2.66으로 끌어내렸습니다.
애리조나는 이로써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 샌프란시스코와의 승차를 3.5게임으로 벌렸습니다.
한편 서부지구 3위 LA 다저스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에이스 케빈브라운을 투입했으나 마무리 제프 쇼의 난조탓에 3대 4로 역전패해 1위 애리조나와의 승차가 4.5게임으로 벌어졌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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