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김영배 총재권한대행은 오늘 8월 전당대회와 관련해 새로운 사람들을 대거 영입해 당을 새로운 면모로 변화시킬것이라며 필요하다면 당명도 바꿀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행은 오늘 낮 출입기자단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당 쇄신위원회를 둬 중.하위 당직인사와 당무 조정 등을 전반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쇄신위원장직은 사무총장이나 부총재중 한 사람이 맡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 대행은 자민련과의 정치개혁 단일안 협상에 대해 시한인 이달말까지 안되면 1주일 가량 연장해 5월 5일까지 마무리 짓도록 지시했다며 그때까지 안되면 여권수뇌부 4자회담에 넘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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