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씨름 한라장사 최다 우승 주인공인 신창의 김선창이 소속팀 신창건설에서 선수와 지도자를 겸하게 됐습니다.
`기술씨름의 대명사'로 통하는 김선창은 지난 27일자로 트레이너 겸 선수로 인사발령이 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안상철 코치는 감독대행으로 승격했습니다.
93년 청구에 입단했던 김선창은 소속팀이 해체되는 바람에 두 번이나 유니폼을 갈아입으며 통산 11번 한라장사에 올라 최다 한라장사 타이틀 보유자가 됐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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