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는 오늘 인천시내 주택가를 돌며 상습도박을 일삼은 주부들과 장소를 제공한 38살 김모 씨 등 27명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천시내 주택가를 돌며 도박장을 만들어 주부들을 대상으로 수천만 원대의 판돈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이라는 도박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 경찰 급습 그림 확보 예정 >>
상습 주부도박단 검거
입력 2001.08.29 (17:53)
단신뉴스
인천 서부경찰서는 오늘 인천시내 주택가를 돌며 상습도박을 일삼은 주부들과 장소를 제공한 38살 김모 씨 등 27명을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인천시내 주택가를 돌며 도박장을 만들어 주부들을 대상으로 수천만 원대의 판돈을 걸고 속칭 도리짓고땡이라는 도박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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