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니스 사상 처음으로 그랜드슬램대회 본선남녀부에 동반 진출한 이형택과 조윤정이 나란히 1회전에서 탈락했습니다.
세계랭킹 66위 이형택은 뉴욕에서 열린 US오픈 남자단식 1회전에서 32위인 프랑스의 에스퀴드에게 3대0으로 졌습니다.
또 생애 처음으로 그랜드슬램대회에 출전한 세계 147위의 조윤정도 여자단식 1회전에서 11번시드의 데멘티에바에게 2대0으로 져 2회전 진출이 좌절됐습니다.
한편 대회 2년연속 우승을 노리는 비너스 윌리엄스는 러시아의 들로폴코바를 2대0으로 꺾고 2회전에 올랐습니다.
남자부의 피트 샘프라스도 프랑스의 줄리앙 부터를 3대 0으로 제치고 2회전에 합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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