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안녕하십니까?
KBS뉴스 네트워크입니다.
김종필 명예총재는 평양 통일축전 파문의 책임을 지고 임동원 통일부 장관이 자진 사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올 가을 수확기 쌀값이 떨어지지 않도록 3조 9000여 억원을 투입해서 벼 1300여 만석을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수학여행 버스가 고속도로 터널에서 앞서가던 승합차를 들이 받으면서 11중 추돌사고를 일으켜 1명이 숨지고 100여 명이 다쳤습니다.
동해안으로 북상중인 적조는 주춤한 반면 남해안에서는 전남 진도 해역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올해 수확기 쌀값 하락을 막기 위해서 정부와 농협, 미곡종합처리장 등을 통해 모두 3조 9586억원을 투입해 쌀 1325만석을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농림부는 오늘 이 같은 내용의 쌀 수급 가격안정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정부는 우선 올 수확기에 1조 7386억원을 들여서 추곡약정 수매량 575만석을 매입하고 정부미 방출을 최대한 억제할 방침입니다.
또 미곡종합처리장이 550만석을 사들일 수 있도록 정책자금 지원금리를 현재 5%에서 3%로 내리고 자금지원도 13억원에서 18억원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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