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대표직을 걸고 당정 개혁을 건의했었다고 밝히면서 시기와 폭은 대통령이 알아서 판단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오늘 출근에 앞서서 자택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 27일 결근파문과 관련해 정부와 일부 비서관이 자신의 충정을 구로을 재선거 출마 욕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왜곡하고 있다며 대표취임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자신을 흔들어대는 세력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대표는 청와대의 당 출신 참모들 가운데 일부가 사심을 갖고 있으며 말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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