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노사정위원회는 오늘 근로시간 단축 실무소위원회를 열고 연월차 휴가 조정 등 쟁점에 대한 공익위원회 안을 노동계와 경영계에 전달했습니다.
한국노총은 이에 따라서 조만간 회의를 열어 공익위원회 안에 대한 조합원들의 의견을 정리할 방침이며 경영계도 내일 경제5단체장 회의를 여는 등 내부 의견 수렴절차를 받기로 했습니다.
노동계는 그러나 수당조정과 관련해서 장기근속자의 임금보존 방안 등을 계속 요구하고 있는 반면 경영계는 내년 7월 시행이 너무 촉박하고 중소기업은 충분한 유예기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어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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