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제기자연맹은 오늘 성명을 통해서 한국 언론개혁은 언론인들과 시민단체들에 의해 시작된 것이며 언론개혁이 정부의 정치적 동기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국제기자연맹은 크리스토퍼 워런 회장 명의로 발표한 성명에서 일부 신문사주의 구속을 둘러싼 논쟁으로 인해 언론개혁에 차질이 빚어져서는 안 된다며 언론개혁을 촉구하고 있는 한국 언론인들을 절대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국제기자연맹은 또 언론 사주들과 사주들의 해외 동조세력들이 한국 언론의 역할에 대한 국민적인 토론을 약화시켜 언론자유에 해를 끼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편집권 독립과 거대 언론사가 오랫 동안 저질러 온 관행에 대해 책임을 묻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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