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주 개발의 명운을 건 신형 로켓 H2A 1호기가 오늘 오후 4시 가고시마현 다네가시마 우주 센터에서 발사됐습니다.
로켓 H2A는 지난 98년과 99년 두번 연속 발사에 실패한 이후 1년 9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발사됐습니다.
H2A는 세계의 주력 로켓과 겨루기 위해 일본의 우주 개발사업단이 지난 96년부터 개발에 착수한 일본의 주력 로켓으로 전장 53 미터, 직경 4 미터에 중량 285톤의 2단식으로 정지 궤도에 약 2톤의 위성을 진입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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