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종단철도, TKR과 시베리아횡단철도, TSR 연결사업을 검토중인 한국 대표단이 오늘 현지 실사에 들어갔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손학래 철도청장이 이끄는 한국 대표단은 오늘 열차편으로 북한과 러시아 국경도시인 하산역을 출발해 노보시비르스크역까지 여행하며 사업의 타당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손 청장 일행은 또 상트 페테르부르크와 모스크바를 방문해 니콜라이 악쇼넨코 철도장관과 만나 회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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