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수술받은 환자들의 2차감염이 크게 늘고 있어 병원측이 원인규명에 나섰습니다.
광주 전남대 병원에 따르면 최근 심장판막부전증으로 수술을 받은 50살 이모씨가 수술부위에 화농증세를 보여 재수술을 받은 것을 비롯해 한 병실에 입원한 환자 7명 가운데 3명이 2차감염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병원측은 이에따라 조사반을 구성해 2차 감염의 원인과 종류 등에 대한 진상파악에 나섰습니다.
(끝)
전대병원 수술환자 2차감염 크게늘어(광주)대체
입력 1999.04.27 (15:31)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수술받은 환자들의 2차감염이 크게 늘고 있어 병원측이 원인규명에 나섰습니다.
광주 전남대 병원에 따르면 최근 심장판막부전증으로 수술을 받은 50살 이모씨가 수술부위에 화농증세를 보여 재수술을 받은 것을 비롯해 한 병실에 입원한 환자 7명 가운데 3명이 2차감염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병원측은 이에따라 조사반을 구성해 2차 감염의 원인과 종류 등에 대한 진상파악에 나섰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