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병원비를 위해 명문대 합격을 포기하고 아버지를 살리기위해 자신의 간을 이식한 오강민군의 사연이 KBS뉴스를 통해 알려지면서 각지에서 오군을 돕겠다는 사랑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어제밤과 오늘 KBS와 아버지 오영수씨가 입원한 서울 중앙병원에 오군을 돕겠다는 전화가 잇따랐습니다.
성금도 답지해 엘지복지재단은 오늘 아버지의 치료비 등으로 써달라며 오군에게 5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제주에 살고있는 익명의 독지가가 오군가족을 위해 써 달라며 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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