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일본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철인 3종 경기 선수입니다.
사토 씨의 나이는 올해로 73살.
하지만 무려 100km가 넘는 싸이클링 그리고 3km의 수영, 25km의 마라톤을 거뜬히 해내며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10년 전 퇴직한 후 아내마저 잃고 방황하던 그는 이 철인 3종 경기를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인터뷰: 철인 3종 경기가 내 삶을 유지시켜 주니까 원동력이죠!
⊙기자: 지금 일본에서는 그의 모습에 감동받은 많은 노인들이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달에 있을 철인 3종 경기에는 60살 이상의 노인 30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KBS뉴스 박기호입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