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가 확산되면서 부산 기장군 연안의 양식장에서도 물고기들이 집단폐사했습니다.
오늘 오전 부산 기장군 일광면 이동마을 앞바다에 있는 가두리 양식장에서 조피볼락 수 천 마리가 죽은 채 물위로 떠올랐습니다.
부산 기장군청은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는 7천여 마리지만 같은 양식장에서 모두 30만 마리가 양식되고 있어 피해가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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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 어류 집단폐사 피해
입력 2001.08.29 (20:07)
단신뉴스
적조가 확산되면서 부산 기장군 연안의 양식장에서도 물고기들이 집단폐사했습니다.
오늘 오전 부산 기장군 일광면 이동마을 앞바다에 있는 가두리 양식장에서 조피볼락 수 천 마리가 죽은 채 물위로 떠올랐습니다.
부산 기장군청은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는 7천여 마리지만 같은 양식장에서 모두 30만 마리가 양식되고 있어 피해가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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