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자연맹은 한국의 언론개혁을 지지한다고 밝히고 언론개혁이 일부 사주 구속으로 차질을 빚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세계 최대규모의 언론인 단체인 국제기자연맹은 김영모 한국 기자협회장에 보낸 크리스토퍼 워런 회장 명의의 성명에서 언론 사주들과 그들의 해외 지지 세력들이 언론의 역할에 대한 일반 국민의 논의를 약화시키려 시도함으로써 언론자유에 해를 끼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제기자연맹 성명은 이어 이제는 강력한 신문 그룹들에겐 과거의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