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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신형 로켓 발사
    • 입력2001.08.29 (21:00)
뉴스 9 200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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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 일본에서는 우리 돈 900억원을 들여 만든 신형 로켓 H2A 1호기가 가고시마 현 우주센터에서 발사됐습니다.
    지구촌 소식 김민철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일본 우주개발의 명운을 건 차세대 로켓 H2A 1호기가 오늘 가고시마 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발사됐습니다.
    유럽 등 세계 주력로켓과 겨루기 위해 지난 96년부터 일본 우주개발 사업단이 우리 돈 900억원을 들여 만든 H2A는 그 동안 두 번의 실패 끝에 1년 9개월만에 성공적으로 발사됐습니다.
    동물원에서 동물들을 만져보는 일은 사람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것이지만 이렇게 동물들과 접촉하는 것이 목숨을 잃을 만큼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영국의 한 동물보호단체는 동물원의 원숭이들 가운데 B형간염에 걸려 폐사시킨 원숭이가 지난해에만 400마리가 넘는 등 동물들의 몸에는 많은 병균이 있으며 이 병균들은 심지어 공기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해안에서 바닷속 인공어초를 만들기 위해 못 쓰게 된 지하철 20량을 바다에 빠뜨렸습니다.
    바닷속에서 물고기 서식에 필요한 환경을 만들고 지하철 폐기에 필요한 비용도 아끼는 이 지하철은 모두 뉴욕 시가 기증한 것입니다.
    뉴욕 시는 앞으로 1300량의 폐기지하철을 다른 주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김민철입니다.
  • 일, 신형 로켓 발사
    • 입력 2001.08.29 (21:00)
    뉴스 9
⊙앵커: 오늘 일본에서는 우리 돈 900억원을 들여 만든 신형 로켓 H2A 1호기가 가고시마 현 우주센터에서 발사됐습니다.
지구촌 소식 김민철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일본 우주개발의 명운을 건 차세대 로켓 H2A 1호기가 오늘 가고시마 현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발사됐습니다.
유럽 등 세계 주력로켓과 겨루기 위해 지난 96년부터 일본 우주개발 사업단이 우리 돈 900억원을 들여 만든 H2A는 그 동안 두 번의 실패 끝에 1년 9개월만에 성공적으로 발사됐습니다.
동물원에서 동물들을 만져보는 일은 사람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것이지만 이렇게 동물들과 접촉하는 것이 목숨을 잃을 만큼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영국의 한 동물보호단체는 동물원의 원숭이들 가운데 B형간염에 걸려 폐사시킨 원숭이가 지난해에만 400마리가 넘는 등 동물들의 몸에는 많은 병균이 있으며 이 병균들은 심지어 공기를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해안에서 바닷속 인공어초를 만들기 위해 못 쓰게 된 지하철 20량을 바다에 빠뜨렸습니다.
바닷속에서 물고기 서식에 필요한 환경을 만들고 지하철 폐기에 필요한 비용도 아끼는 이 지하철은 모두 뉴욕 시가 기증한 것입니다.
뉴욕 시는 앞으로 1300량의 폐기지하철을 다른 주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KBS뉴스 김민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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