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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오픈 테니스, 앤디 로딕 산뜻한 출발
    • 입력2001.08.29 (21:00)
뉴스 9 200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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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US오픈 테니스대회 첫날 경기에서 신세대 스타 미국의 앤디 로딕이 화려한 공격을 뽐내며 가뿐히 1회전을 통과했습니다.
    해외 스포츠, 박현철 기자입니다.
    ⊙기자: 샘프라스의 후계자로 꼽히는 로딕의 자로 잰 듯한 패싱샷입니다.
    저돌적인 네트플레이는 힘과 자신감이 배어납니다.
    여기에 서비스에이스 17개를 보탠 로딕은 체코의 슬라다 도세델을 3:0으로 물리치고 2회전에 올랐습니다.
    4번시드 피트 샘프라스도 프랑스의 줄리앙 피터를 3:0으로 꺾고 1회전을 통과했습니다.
    여자부 대회 2연속 우승을 노리는 비너스 윌리엄스는 슬로바키아의 렌카 들로폴코바를 2:0으로 제치고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경기 중 상대 선수와 충돌해 쓰러졌던 러시아 프로축구 한 골키퍼가 열흘만에 숨을 거두었습니다.
    세르게이 페르프는 지난 19일 원정경기에서 끝나기 직전 상대 공격수 부든 부드노프와 공중볼을 다투다 머리를 다쳐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뒤 끝내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미 프로야구 클리블랜드와 보스턴 경기에서 나온 희한한 병살타 장면입니다.
    타구가 잡혔더라면 타자 1명만 아웃됐을 상황.
    그러나 오히려 공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주자 2명을 아웃시킬 수 있었습니다.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 US오픈 테니스, 앤디 로딕 산뜻한 출발
    • 입력 2001.08.29 (21:00)
    뉴스 9
⊙앵커: US오픈 테니스대회 첫날 경기에서 신세대 스타 미국의 앤디 로딕이 화려한 공격을 뽐내며 가뿐히 1회전을 통과했습니다.
해외 스포츠, 박현철 기자입니다.
⊙기자: 샘프라스의 후계자로 꼽히는 로딕의 자로 잰 듯한 패싱샷입니다.
저돌적인 네트플레이는 힘과 자신감이 배어납니다.
여기에 서비스에이스 17개를 보탠 로딕은 체코의 슬라다 도세델을 3:0으로 물리치고 2회전에 올랐습니다.
4번시드 피트 샘프라스도 프랑스의 줄리앙 피터를 3:0으로 꺾고 1회전을 통과했습니다.
여자부 대회 2연속 우승을 노리는 비너스 윌리엄스는 슬로바키아의 렌카 들로폴코바를 2:0으로 제치고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경기 중 상대 선수와 충돌해 쓰러졌던 러시아 프로축구 한 골키퍼가 열흘만에 숨을 거두었습니다.
세르게이 페르프는 지난 19일 원정경기에서 끝나기 직전 상대 공격수 부든 부드노프와 공중볼을 다투다 머리를 다쳐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뒤 끝내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미 프로야구 클리블랜드와 보스턴 경기에서 나온 희한한 병살타 장면입니다.
타구가 잡혔더라면 타자 1명만 아웃됐을 상황.
그러나 오히려 공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주자 2명을 아웃시킬 수 있었습니다.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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