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긴축경영 차원에서 일부 직원들에 대해 한시적으로 토요 휴무제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 관계자는 사원들의 연월차 수당 지급을 억제하기 위해 지금까지 실시해온 격주 휴무제를 바꿔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모든 토요일을 쉬기로 했다며 현재 논의중인 주5일 근무제와는 개념이 전혀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대상은 본사 임직원과 연구소 사무기술직 500여명에 한정된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끝)
LG전자, 긴축경영위해 한시적으로 토요 휴무
입력 2001.08.29 (21:08)
단신뉴스
LG전자는 긴축경영 차원에서 일부 직원들에 대해 한시적으로 토요 휴무제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 관계자는 사원들의 연월차 수당 지급을 억제하기 위해 지금까지 실시해온 격주 휴무제를 바꿔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모든 토요일을 쉬기로 했다며 현재 논의중인 주5일 근무제와는 개념이 전혀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대상은 본사 임직원과 연구소 사무기술직 500여명에 한정된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