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스코 K-리그에서 안양 LG가 오랜만에 화끈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울산 현대를 꺾고 선두 추격에 나섰습니다.
안양은 목동에서 열린 울산과의 경기에서 두 골 도움 1개를 기록한 박정환의 활약으로 4대0의 큰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안양은 승점 24점을 기록하며 27점의 선두 포항을 3점차로 추격했습니다.
부천 SK는 샤리와 최거룩의 연속골로 이기형이 한골을 만회한 수원 삼성을 2대1로 제치고 6위로 도약했습니다.
지코와 세자르가 전후반 한골씩을 넣은 전남은 대전을 2대0으로 꺾고 올시즌 원정경기 첫 승을 올렸습니다.
포항은 성남과 0대0으로 비겨 선두를 지켰습니다.
부산과 전북도 0대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단독] 스키점프대는 관광용?<br />결함 심각 ‘비상’](/data/news/2015/01/15/3003010_hI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