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서민들의 생활체육을 돕기 위해 9천720억원을 집중 투자하고 21세기 유망산업인 스포츠 관련 산업의 육성에도 적극 발벗고 나섭니다.
문화관광부는 선진국에 비해 낙후된 생활체육시설을 크게 늘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급하는 등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서는 한편 스포츠산업을 활성화시켜 고부가가치를 창출키로 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이같은 정부의 방침은 고령화시대와 주5일 근무제 도입 등으로 생활체육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데다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스포츠산업의 기반을 빠른 시일내에다지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이에 따라 문화관광부는 2005년까지 9천720억원을 들여 232개 시.군.구의 주민 밀집지역에 체육공원을 1곳씩 조성하고 군단위 농어민 문화체육센터도 43곳에서 73곳으로 늘립니다.
또 생활체육지도자를 현재의 789명에서 2003년까지 1천명으로 늘리면서 실질임금을 현실화하고 정년도 35세에서 57세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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