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 제일생명이 충청하나은행배 2001코리안리그 전국남녀실업핸드볼대회 후기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알리안츠제일생명은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후기리그 여자부 첫 경기에서 8골을 터뜨린 명복희를 앞세워 광주시청을 17대16으로 물리쳤습니다.
제일화재는 후반에만 5골을 몰아넣은 허영숙의 활약으로 대구시청에 26대 24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남자부의 충청하나은행은 코로사를 29대21로, 상무는 두산그린을 25대24로 꺾고 첫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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