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설비 노후화 등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저소득층 가구의 가정용 LP가스 시설을 무료로 개선해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올해부터 오는 2천3년까지 연차적으로 모두 50억원을 투입해 생활보호대상인 6만 천 9백62가구의 LP가스 고무호스를 강관으로 교체하고 압력조정기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공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올해 사업비로 2만 가구분,16억여원을 최근 각 자치구에 배정함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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