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당3역회의를 열어 임동원 통일부 장관이 자진사퇴하지 않을 경우 해임건의안을 관철시킨다는 방침을 재확인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임동원 장관은 8.15 방북단의 인적 구성 상 돌출행동이 예고됐음에도 방북을 승인하는 등 잘못된 대북정책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을 거듭 천명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회창 총재는 오늘 경남 통영의 적조피해 현장을 방문해 어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피해 극복방안과 보상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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