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수도 알제의 번화가에서 어제 폭탄이 터져 중상자 5명을 포함해 모두 34명이 다쳤다고 현지 병원과 보안관계자들이 말했습니다.
알제의 메이요병원의 한 대변인은 폭탄이 옛 시가지인 카스바의 한 거리에서 터졌다고 말하고 두 다리가 절단된 2명을 포함해 5명이 중상을 입는 등 모두 34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폭탄 폭발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자처하는 단체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으며 수도 알제에서 폭탄이 터진 것은 지난 98년 8월 17명이 숨졌던 폭탄테러사건 이후 2년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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