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재계대표단은 오는 10월 16일부터 닷새 동안의 일정으로 북한을 첫 방문할 예정입니다.
영국 기업자문국의 샤론 워델 대변인은 재계인사들의 이번 방북은 북한과의 경제협력 가능성이 있는 산업부문을 찾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영국정부의 지원을 받는 무역사절단이 북한을 공식 방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영국 재계 대표단은 북한 방문기간 동안 경제협력을 위해 북한의 농업과 광업, 금융 서비스 부문에서의 사업가능성을 평가하게 될 것이라고 워델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영국은 지난해 12월 북한과 수교했으며 지난 7월말 평양에 대사관을 개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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