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독립전쟁 당시 프랑스군 보충병으로 차출됐던 알제리인들이 프랑스 당국의 `반인륜범죄`에 대해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르키'로 불리는 알제리 출신 프랑스 보충병 8명은 지난 54년 알제리 독립전쟁 당시 프랑스군이 보충병으로 차출한 20만명가운데 15만명을 알제리에 방치해 알제리 독립군들에게 학살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프랑스로 건너간 '아르키' 5만명도 수용소에 격리되는등 비인간적인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르키 연락위원회'의 필립 루레 대표는 이번 소송은 프랑스와 알제리 당국의 반인륜적 행위에 항의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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