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아시아계 인권단체들이 다음달 미일강화조약 50주년을 맞아 대규모 항일시위를 벌입니다.
세계 항일전쟁 사실보존연합회등 아시아계 민권단체들은 다음달 8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기념만찬때 일제의 전쟁범죄에 대한 공식사과와 희생자 보상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일 계획입니다.
이번 시위는 일본계 단체들이 자성은 커녕 오히려 부시 대통령과 고이즈미 총리 등 최고위급 인사들을 초청해 대규모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것에 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본 정부는 미일 강화조약으로 보상문제가 해결됐으며 이미 여러차례 사과와 보상을 했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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