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쯤 인천시 송림동 23살 유모 씨의 집에서 최근 유씨와 헤어진 남자 친구 28살 지모 씨가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지 씨가 유 씨의 집 앞에서 휘발유를 뿌리며 만나줄 것을 요구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유 씨의 변심에 격분해 분신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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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변심에 격분해 분신
입력 2001.08.30 (04:22)
단신뉴스
어젯밤 9시쯤 인천시 송림동 23살 유모 씨의 집에서 최근 유씨와 헤어진 남자 친구 28살 지모 씨가 자신의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러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지 씨가 유 씨의 집 앞에서 휘발유를 뿌리며 만나줄 것을 요구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유 씨의 변심에 격분해 분신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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