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장애인이나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게 될 경기도 안양시의 '1365콜 봉사단'이 다음달 1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1365콜 봉사단은 1년 365일 언제든지 부르면 간다는 의미로, 자원봉사자 7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안양지역 장애인과 독거노인 등 2백50명에게 교통봉사 활동을 하게 됩니다.
차량 이용을 원하는 장애인 등은 차량 이용 3일 전까지 봉사단으로 연락하면 교통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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