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무총리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169명의 신상을 공개합니다.
이들은 이름, 나이, 직업, 주소 그리고 범죄사실 등의 신상이 관보와 청소년보호위원회 인터넷 홈페이지에 6달 동안 공개되고 정부중앙청사와 16개 시도 게시판에 한 달 동안 오릅니다.
신상 공개여부에 대한 학계와 여성계의 찬반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청소년보호위원회는 앞으로는 신상공개 내용이 이웃 주민들에게까지 알려질 수 있도록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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