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하철 파업철회를 계기로 지하철공사의 조직과 운영체계를 전반적으로 바꾸기위한 지하철개선단 을 구성해 운영하기로했습니다.
서울시는 개선단의 중점과제를 위계질서와 신상필벌원칙의 확립, 새로운 노사문화정립 등에 두고 개혁작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 파업이 일어나도 지하철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앞으로 기관사자격증제도를 도입하는 등 제도적인 미비점도 보완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파업이후 직원재배치와 조직화합방안등 인사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도 함께 강구하기로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