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 오늘 아침 출근길은 대체로 여유가 있습니다.
자동차 전용도로를 위시한 몇 개 구간 정체 현상이야 오늘도 여전한 모습이지만 정도의 정체 상황은 수도 서울의 품위를 유지하는 최소한의 정체현상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시겠습니다.
그러나 낮시간대와 퇴근길 정체현상은 보다 클 것으로 보입니다.
월말이 가까워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림 보시겠습니다.
양재대로 개포 나들목 부근을 지나고 있습니다.
왼쪽 염곡 사거리 방면 교통량을 보시면 어제보다 줄어든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겠고요.
또 분당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길목인 도시 고속화도로 왼쪽 차로 보십시오.
차량행렬은 꾸준히 이어지도록 있는 상태이지만 아직 정체구간은 아닙니다.
그러나 일산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자유로 접속구간은 성산대교 북단 이전부터 꼬리가 길게 물려 있는 상태이고 또 의정부에서 서울로 들어오는 방면 동부간선도로 역시 긴 구간이 지금 이 시간 서행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 인천이나 부천 지역에서 영등포 방면은 신월 나들목 뒤쪽으로 5km 구간이 지금 정체 상황이고 또 광릉이나 안양에서 서울 방면은 경인로와 서부간선도로가 지체 서행 상태입니다.
그러나 시흥대로나 강남 안쪽 지역 교통상황은 별다른 문제가 없는 모습이고 또 남양주나 하남지역 교통상황도 대체로 수월한 소통상태를 나타나고 있어서 천호대로는 수월합니다.
그러나 망우로는 약간의 지체 서행구간입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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