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가 지난 2분기에 0.2%의 성장에 그쳐 8년여만에 가장 낮은 분기별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오늘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 실질 성장률을 지난달에 발표한 잠정치 0.7%보다 크게 낮은 0.2%로 하향조정해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 1분기의 성장률 1.3%에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지난 93년 1분기의 마이너스 0.1% 이래 가장 낮은 성장률입니다.
경제전문가들은 국내 소비의 증가로 마이너스 성장은 모면했지만 2분기 성장률 0.2%는 미국 경제가 아직 회복국면에 접어들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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